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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술, 2021년도 경영평가 성과급 반납 동참전력그룹사 재무위기 극복 동참, 자체 경영혁신 노력도 더욱 강화할 것

한국전력기술(사장 김성암)은 전력그룹사의 재무적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서 2021년도 경영평가 성과급을 자율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성과급 반납에는 한전기술 김성암 사장 등 경영진과 1직급 이상 주요 간부도 참여한다.

한전기술은 전력그룹사 차원에서 추진 중인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한다는 취지로 성과급 반납에 뜻을 모았다. 또한 전력그룹사 차원의 혁신 노력 뿐만 아니라, 자체적인 재무개선 노력과 경영혁신 노력도 강도 높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전기술은 전사적인 비용 절감 등 긴축경영 노력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오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986억원대의 수도권 소재 유휴 사옥 매각을 추진하는 등 재무 건전성 확보 노력을 적극 추진해 왔다.

또한 한전기술은 원자력발전소 설계 엔지니어링 전담 공기업으로서 원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혁신과 사업 다변화를 통한 수익기반 강화에도 역량을 결집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한전기술은 2021년도 공기업 경영평가에서‘양호(B)’등급의 평가를 받았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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