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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자체감사 전략과제 연구'로 중장기 감사전략 개편新정부정책 부응과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함께하는 가치 발굴
한국남동발전 명희진 상임감사위원과 김문수 감사실장 등 감사실 관계자 들이 자체감사 전략과제 연구 워크숍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명희진 상임감사위원 오른쪽 다섯번째, 김문수 감사실장 오른쪽 여섯번째)

한국남동발전 감사실(상임감사위원 명희진)은 지난 12일 新정부정책 부응과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감사 전략과제 연구'를 통해 ʻ국민이 공감하고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공정한 조직문화 정착ʼ이라는 새로운 감사목표와 감사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감사전략 개편은 명희진 상임감사위원 취임 이후 새정부 출범 등 변화된 환경과 감사철학을 투영한 중장기 감사전략체계를 재정의하고, 정부정책에 균형을 맞추는 선제적 과제도출을 통해 체계적인 감사 활동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실천하기 위함이다.

한국남동발전은 △ 공익감사로 국민공감 사회적책무 준수 △ 동반감사로 소통중심 안심일터 구현 △ 공정감사로 신뢰받는 감사역량 확보 △ 선진감사로 능동적 예방감사 정착이라는 4대 감사방침을 정했다.

또한 글로벌 공급난 등 대외 경영악화로 인한 경영위기를 조속히 극복하여 안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12대 전략과제와 24개 실행과제에 대한 유효성 검증 등을 시행했다.

명희진 한국남동발전 상임감사위원은 “국민눈높이에 부합하는 방만경영 예방활동과 효율적인 경영 지원활동에 주력하면서 함께 준비하고·행동하고·책임지는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 것”을 선언했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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