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3.22 금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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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분권 실현과 미세먼지·기후변화 대응에 협력"
염태영 경기 수원시장이 '2019 지역에너지전환 전국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에너지 분권 실현과 미세먼지·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협력하겠다"

에너지정책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지방정부협의회,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한국에너지공단이 13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2019 지역에너지전환 전국포럼'을 개최, '지역에너지전환 협력을 위한 공동실천'을 선언했다.

이날 포럼은 지방정부협의회장인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김정욱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안명균 지역에너지전환 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 김홍장 당진시장 등이 참여했다.

이번 포럼은 지방정부협의회, 한국에너지공단,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후원했다.

이날 포럼은 미세먼지·기후변화 대응 해결책을 에너지 전환에서 찾고 중앙·지방정부와 시민이 함께 지역에너지 전환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Δ에너지 분권 실현을 위한 노력 Δ미세먼지·기후변화 대응 협력 Δ에너지정책 정보 공유 Δ지역 내 재생에너지 확대 위해 협력 Δ주민 갈등 예방·해결과 이익 공유 추진 Δ전국 곳곳을 에너지전환 현장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 등을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염 시장은 "신(新)기후체제에서 에너지정책의 주체는 중앙정부가 아닌 지역과 시민이 돼야 한다"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공공기관, 시민사회가 함께 지역 에너지전환에 대한 공동 목표를 설정하고 비전을 공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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