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24 목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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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LED 장미 정원 ‘빛누리’ 조성사옥 도로변 LED 조경 설치…혁신도시를 밝히는 새로운 랜드마크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은 본사(울산 중구 소재) 사옥 남측 화단 일대에 LED 장미와 조형물을 설치해 ‘빛누리’ 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빛누리에는 형형색색의 LED 장미 조명 8700개를 포함한 다양한 조명이 설치되었으며 함께 설치한 풍력 및 태양광 발전설비를 이용하여 전력을 공급한다.

‘빛누리’는 ▲바람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풍력발전 ▲하프(harp) 조형물과 꽃잎 벤치 ▲LED 장미 화단과 3D 입체 블록 조명 ▲하트 포토존 ▲태양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광 발전의 총 5개 구역으로 조성되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휴게 공간을 제공할 전망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빛누리는 ‘빛으로 세상을 밝히다’라는 뜻을 담아 100%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하여 도심을 아름답게 밝히고 있다”며 “빛누리가 지역주민 분들이 즐겨 찾는 울산 중구 혁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주) 본사 사옥 남측 화단 일대에 조성된 '빛누리'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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