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2.12 수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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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위원들 신고리 4호기 현장 방문한수원 노조, 신고리 현장서 4호기 건설 촉구 항의 시위

원자력안전위원회 신임 비상임위원들의 신고리 4호기 방문을 앞두고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위원장 김병기)는 6일 신고리 현장에서 조속한 4호기 승인허가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날 한수원 노조는 현장을 방문한 원안위 신임 비상임위원들에게 4호기의 조속한 승인을 요구했다.

김병기 한수원 노조위원장은 "그동안 원안위는 한번도 만나주지 않았고 현장 확인도 안 한채 1년이나 지나서 이제 왔다"며 "하루 20억원씩의 국민혈세가 낭비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신고리 현장을 꼼꼼히 봐 주시고 말도 안되는 이념논쟁을 이제는 끝내주길 바란다"고 원안위 위원들에게 주문했다.

원안위 위원들은 CO화재방호설비, 주제어실, 원격정지제어반, RCB, 가압기압력방출밸브, 핵연료재장전수탱크, 대체교류발전기, 비상냉각수주입유로 등의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신고리 현장 입구에 붙여진 현수막.
원안위원들이 도착하기 전에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는 강창호 새울발전소지부 위원장.
원안위 위원들과 한수원 노조간의 대치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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