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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무재해 사업장 위해 재난·안전 워크숍 개최전사 재난안전담당자 안전문화 확산 토론의 장…안전전문가 초청 교육 시행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협력사를 포함한 전사 재난·안전분야 근로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자 자율예방 안전문화 구축을 위한 ‘2023년 상반기 재난·안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금) 밝혔다.

동서발전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워크숍 1일차에서 동서발전과 협력사 직원들은 천안아산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율 안전점검 문화 정착을 위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홍보 캠페인을 시행했다.

또한 재난안전 담당자 토론회를 열고 △작업현장 안전사고 예방활동 공유 △재난안전관리시스템 개선사항 설명 △협력사 안전부서 애로사항 청취 △현장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의견수렴 등을 진행했다.

25일(목) 충남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진행된 동서발전 '2023 상반기 재난·안전 담당자 워크숍'에서 이창열 동서발전 안전기술부사장(앞줄 왼쪽 네번째) 외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일차에는 박종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공사 단계·규모별 안전관리 관점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을 주제로 안전관리자의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강연했다.

이창열 동서발전 안전기술부사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근로자 개개인의 안전의식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안전과 관련한 제도와 절차를 선제적으로 수립하되, 무엇보다 근로자 스스로 작업 현장의 위험을 인식해 안전 최우선 문화가 사업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현장중심 안전최우선 문화 구축을 위해 전 직원 위험성평가 실무교육, 위험성평가 기반 TBM(Tool Box Meeting) 활동 등 작업 전 근로자 스스로가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는 자율안전 예방체계를 갖추고 2023년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영환 기자  yyy9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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