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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으로 동반성장에 앞장선 유공자를 찾습니다동반성장 국정과제 이행 우수기업, 임직원 등 총 88점 수여 계획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6일부터 오는 6월 16일까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 신청을 받는다.

납품대금 연동제 등 새정부 국정과제 이행에 기여하여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성과를 창출한 기업과 공공기관, 소속 임직원 등이 대상이다.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은 동반성장 우수기업 및 상생협력 확산에 기여한 자를 선정하여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2004년부터 시행됐다.

특히 올해에는 납품대금 연동제를 자발적으로 실천한 ‘납품대금 연동제 동행기업’을 비롯해, ‘이태원 상권 활성화(‘헤이, 이태원’ 프로젝트) 참여기업’, ‘상생결제 우수기업’ 등 동반성장 관련 새정부 국정과제 이행에 기여한 유공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포상의 훈격과 규모는 산업 훈·포장,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등 총 88점 내외로,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면 11월 첫째 주에 개최되는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수여할 계획이다.

신청․접수는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포상 누리집(award.win-win.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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