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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풍력발전 부품 국산화 R&D 기술교류회 개최부울경 산학연 협력…풍력발전 밸류체인 구축 위한 허브 역할 기대
'부울경 풍력발전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부품 국산화 R&D 기술교류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첫번째줄 왼쪽부터) 최호순 휴먼컴퍼지트 팀장, 최정철 에너지기술평가원 PD,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이한우 울산테크노파크 단장, 김강식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에너지신기술연구원 원장, 임도형 동서발전 미래기술융합원 원장.

한국동서발전은 24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 에너지기술평가원 ‧ 경상대학교 ‧ 울산테크노파크 ‧ 부산테크노파크 ‧ 유니슨 ‧ 휴먼컴퍼지트 등 중소기업 부품제조사 24개 기업과 ‘부울경 풍력발전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부품 국산화 R&D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기술교류회에서 엄상민 동서발전 재생R&D부장은 ‘동서발전의 풍력부품 국산화R&D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부울경 지역의 풍력발전 연구기관과 부품 제조사 기업들간 지속적인 기술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최정철 에너지기술평가원 PD(Program Director)는 ‘풍력 리파워링 시장 전망 및 국책사업 현황’, 박선호 전력연구원 부장은 ‘한전 국내 해상풍력사업 추진 현황’, 전현부기 미국선급협회 본부장은 ‘해외 프로젝트 현황 및 인증절차 소개’를 설명했다. 또한 휴먼컴퍼지트 등 국내 풍력발전 부품 제조사들은 국산화 개발 등 풍력부품 자립도를 향상하기 위한 개선방향과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며 실행력 제고를 위한 토론을 진행했다.

동서발전은 풍력발전 부품 국산화 R&D 기술교류회를 통해 자체 O&M 기술력을 확보하고, 국산화 공급망 구축으로 중소기업 업의 전환 지원 및 해외풍력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풍력발전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되어 기쁘다”라며, “동서발전은 풍부한 풍력발전 경험과 지속적인 산학연 기술협력을 통해 미래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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