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ETN산업 신재생
동서발전, 252MW급 대규모 풍력사업 추진유니슨과 강원·경북·전남에 협업형 대규모 육상풍력사업 공동개발
12만 가구 사용전력 규모…연간 약 22만톤 이산화탄소 감축효과 기대
'풍력발전 전문기업 협업형 대규모 육상풍력사업 공동개발 협약식'을 마치고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는 유니슨(대표 박원서)와 함께 강원도, 경상북도, 전라남도 지역에 대규모 육상풍력 공동개발에 나선다.

동서발전은 24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유니슨㈜와‘풍력발전 전문기업 협업형 대규모 육상풍력사업 공동개발’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강원도, 경상북도, 전라남도 일원에 약 252MW급 6개 풍력단지를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이는 12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로 연간 약 22만톤의 이산화탄소 감축효과가 예상된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파트너십을 발휘해 친환경 에너지전환을 선도하는 발판을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풍황 자원이 우수한 강원, 경북, 전남지역에 육상풍력 개발을 확대해 국산 풍력발전기 보급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발전운영 및 유지보수(O&M) 기술 등 미래 에너지산업 분야 일자리 창출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저작권자 © 에너지타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형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