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12.2 금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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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2 이데일리 좋은 일자리 대상’ 공공부문 수상민간·공공분야 5,000여 개 일자리 창출…노인·장애인에 사회참여 기회 제공
지난 23일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열린 '2022 이데일리 좋은 일자리 대상'에서 수상자와 시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는 지난 23일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열린 ‘2022 이데일리 좋은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돼 인사혁신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좋은 일자리 대상은 매년 건전한 고용문화 조성과 고용안정, 고용 다양성에서 모범이 되고 정부의 일자리정책에 기여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단계별 심사를 거쳐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종합대상을 받은 IBK기업은행을 비롯해 동서발전(공공부문), 롯데쇼핑(근로환경개선부문), KT(산재예방부문) 등 10개 기업·기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동서발전은 2017년부터 중소기업·중소벤처·발전소 지역주민 등 민간분야와 협력해 공공·민간분야에 약 5000여 개의 일자리 창출로 일자리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동서발전은 시니어 탄소중립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1.5℃를 지켜라’, 청각장애인 도예가 양성 프로그램 등 노인과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에너지 특성화고 학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현장체험 프로그램 ‘고교오픈스쿨’을 진행하고 있다.

김인완 동서발전 인재경영처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일자리에서 소외받기 쉬운 노인, 장애인 등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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