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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김호빈 사장, CEO 명예의 전당 2년 연속 선정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사장(오른쪽)이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ESG-안전경영부문)에 선정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사장이 지난 10일 스위스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서울 서대문구 소재)에서 열린 에 ‘21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전 최우선 경영의 안전명가(安全明家)’한국중부발전은 안전 중심의 사회가치 실현과 기본이 튼튼한 조직 구성을 통한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빨리빨리 문화 근절과 느리지만 안전한 안전문화 혁신 운동인'함께하는 KOMIPO-거북이 안전문화 운동'을 협력기업까지 확대 ▲경영진 주도로 고위험 작업의 위험성 사전 제거를 통한 현장안전관리 강화 ▲노후 소방설비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공간안전성능 인증평가' 시스템 도입 ▲안전신고처리시스템(안전톡) 및 안전작업허가시스템(K-PTW) 고도화 추진 ▲중대재해 예방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 CEO 주도 하에 안전 최우선의 현장경영을 선도하여 중대재해 Zero 및 산업재해를 최소화하는 안전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협력기업과의 상생의 관계를 위해 ▲'One KOMIPO 안전소통 행사'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영세 도급계약자'안전장비 무상 대여제도'시행 ▲근로자 휴게시설 정비 등 협력기업 직원의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과 배려,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더불어 지역사회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자체 및 의료기관과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보건소 선별진료소 백신접종센터 운영 지원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지역 거점병원 최첨단 의료기기 지원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쿨링로드 조성 ▲지능형 스마트폴 설치를 통한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구축 등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다양한 방침들을 세우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사장은“중부발전과 협력기업 전직원이 협력하여 달성한 성과임을 강조하고, 환경변화에 대비한 안전경영 중장기 추진전략 고도화, 근로자 건강증진 지원강화, 인공지능(AI) 챗봇 기반의 현장중심 능동형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등 안전혁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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