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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규제혁신 추진체계 및 중점 추진과제 설정전략적 추진체계 강화하여 기관 규제혁신 역량 집중할 것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4일 규제혁신위원회를 개최해 '2022년 규제혁신 추진계획(안)'과 '2022년 규제혁신 추진과제 및 중점 추진과제 선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2022년 규제혁신 추진전략으로 ▲신사업 생태계 확대 및 넷제로(Net-Zero) 규제혁신 ▲중소기업 규제혁신 플랫폼 강화 ▲국민·고객 체감 핵심규제 개선 ▲규제혁신 지원체계 강화라는 4대 추진방안을 설정하고 8개 세부 추진과제를 도출하였다. 이를 통해, 전력거래소는 전략적 규제혁신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민간부문의 수요자 중심 규제개선 요구와 경제활력 제고를 주문한 새정부 국정과제에 부응할 계획이다.

또한 전력거래소는 15대 규제혁신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여 중점 사안에 대해 사전컨설팅, 법제지원 등 전사적 규제혁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향후 중점과제에 대한 중간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국민, 중소기업 등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중점과제 성과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밝혔다.

전력거래소 채영진 기획처장은 “기업 활력 제고와 국민 생활 개선을 위해 과감한 규제혁신을 선도하는 전력거래소가 되어야 한다”며 “규제혁신을 통해 전력 新시장 확대와 고객만족도 향상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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