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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무더워 속 ‘어르신 안전한 여름나기’ 봉사활동전북 김제시 지역 경로당 찾아 노후 전기설비 개선활동 펼쳐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로당노후전기설비개선 봉사활동.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나섰다.

공사 감사실(상임감사 권재홍)은 22일, 전북 김제시 부량면에 있는 경로당을 찾아 시설 내 노후·불량 전기설비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코로나로 인해 오랜 기간 폐쇄되었던 경로당을 다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한 차원이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공사 권재홍 상임감사와 정정숙 감사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감사실 직원들이 김제시 부량면 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전기설비 안전점검과 노후설비 교체 작업을 펼치고, 어르신들을 위한 다과도 제공하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힘썼다.

권재홍 상임감사는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이 더욱 안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전기재해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더 발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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