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1.18 화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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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지역 어려운 이웃에 29년째 ‘온정’동구청에서 ‘생계곤란세대’ 후원금 등 5천만원 전달식 가져
기초수급가정 학생 34명 장학금 4천80만원, 11세대 생계비 1천100만원
현대중공업은 14일(금) 동구청에서 ‘생계곤란세대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총 5천 180만원을 기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규덕 현대중공업 전무(왼쪽 세 번째), 정천석 동구청장(왼쪽 두번째))

현대중공업이 생계에 곤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정을 전했다.

현대중공업은 14일(금) 울산 동구청에서 김규덕 전무(상생‧문화부문장), 정천석 동구청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계곤란세대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총 5천 180만원을 기탁했다.

우선 현대중공업은 한부모 세대를 비롯해 동구지역 기초생활수급 가정 학생 34명에게 올 한 해 동안 장학금 4천 80만원을 지원한다.

또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 11세대에게도 1천 10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994년부터 올해까지 29년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 생계곤란세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작은 도움이지만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었으면 한다”며, “올해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데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환 기자  yyy9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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