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1.18 화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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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평가 시행 이래 최초 3년 연속 수상으로 재난관리 우수성 입증
남동발전 진주 본사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행정안전부 주관의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 시행 이래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기관은 남동발전이 유일하다.

한국남동발전은 1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2021 국가핵심기관 재난관리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이와 함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난 2010년부터 136개 국가핵심기반시설 관리기관을 대상으로 보호목표 설정, 위험평가, 중점위험관리전략, 안전점검 등의 8개 항목에 대해 14개 평가지표를 가지고 매년 재난관리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남동발전은 이번 평가에서 본사 및 전 사업소 업무연속성 경영시스템(ISO22301) 구축, 독립된 재난대응 전담조직 구성·운영, 본사 재난안전 조직을 CEO 직속으로 격상하여 위상 제고, 중점관리위험에 특화된 위험해소대책 수립, 코로나19 유입차단 및 비상시 완벽대응으로 안정적 전력공급, 국민이 체감하는 재난예방과 피해복구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 등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어떠한 유형의 재난 발생 시에도 안정적 전력공급, 국민의 안전확보 및 피해지역 신속한 복구활동 지원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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