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1.18 화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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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대비 특별 안전관리활동 전개전통시장, 복지시설 등 여러사람이용시설 12,000개소 대상 특별 안전점검
다중이용시설을 점검중인 전기안전공사 직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관리 활동에 나섰다.

공사는 1월 10일부터 2월 2일까지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설 연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국의 전통시장, 복지시설, 숙박시설 등 여러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 12,000여 개소에 대하여 전기재해의 주원인인 단락·과부하 예방을 위한 집중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또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요청이 있을 경우 특정 취약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펼치는 한편, 대설‧한파 등 재난발생에 대비해 24시간 상황근무 체계도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공사는 취약계층 복지시설과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안내책자와 홍보물품 전달 활동도 펼쳐나갈 예정이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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