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15개 기업 미래차, 디지털 전환,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재편

세라젬 등 15개 기업이 미래차, 디지털 전환,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을 재편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비대면 방식으로 제31차 사업재편 계획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올들어 지금까지 사업재편 승인을 받은 기업은 51개사로 올해 목표인 100개사의 절반을 넘어섰다.

 

사업재편 승인 기업들은 구조변경, 사업혁신을 조건으로 상법‧공정거래법 상 절차 간소화와 규제 유예, 금융‧세제 등의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산업부는 이날 사업재편 승인을 받은 15개 기업들은 신산업 분야로 진출하면서 총 1269억원을 투자하고 407명을 신규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저작권자 © 에너지타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형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