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1.27 금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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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박성철 사장, 2년 연속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입성중소기업 동반성장, 준법〮 윤리경영체계 등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성과 돋보여
박성철 한전KDN 사장(오른쪽)이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18일 서울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에서 동반성장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전KDN은 ‘동반성장 부문’에서 소통을 통한 전력ICT 기술협력 선도와 동반성장 및 지역상생 확산, 판로개척과 성장지원 등 4대 전략 12개 과제를 전사적으로 추진하여 대내외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선도한 점을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거래 개선노력을 통한 중소기업 권익보호와 저가계약 방지, 공정경제 문화 확산 등 공정한 경제 질서 확립에 앞장선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기술협력, 품질혁신 및 생산성 향상 프로그램 확대, 기술보호 및 자원공유를 통한 기술경쟁력 강화, 국내외 판로 지원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스타트업 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창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하였다.

이와 함께 정부 혁신성장 정책에 부응하고자 에너지ICT스타트업 육성 자금 지원 및 창업교육캠프 운영과 사내벤처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한전KDN은 준법〮 윤리경영체계 구축․운영으로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고 있다. 지난해 출범한 청렴인권 TTS(Twenty-Thirty Supporters)의 활동을 통해 자체 의식개선 제고에 힘썼으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및 실행으로 강력한 청렴리더십 전파와 청렴문화 확산을 주도하는 등 체계적인 내부견제시스템을 운영하여 윤리경영을 강화하였다.

한편, 한전KDN은 이외에도 동반성장 협력대출 저리자금 지원, 상생결제 제도, 협력사 동반성장몰 운영,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사 장기재직자 포상, ICT직무 교육지원 등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중소기업협력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한전KDN 박성철 사장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도 동반성장 문화확산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선도함으로써 국민의 기대에 부합하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은 불확실성이 커지고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도 탁월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경영마인드로 국가산업․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지속가능 성장의 새로운 경영비전을 제시한 최고 경영자(CEO)를 선정하는 행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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