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9.28 월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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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자재대금 추석 前 조기 지급키로1680여개 협력회사에 약 1천100억원 규모 혜택

현대중공업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회사에 자재대금을 조기 지급하며, 지속적인 상생 경영에 나서고 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현대중공업그룹 조선3사는 협력회사들이 9월 11일(금)부터 9월 20일(일)까지 납품한 자재의 대금을 정기지급일인 9월 30일(수)보다 5일 빠른 9월 25일(금) 지급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추석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19 및 태풍 피해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협력회사들의 자금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혜택을 받는 협력회사는 총 1천680여개, 금액은 현대중공업 540억원 등 약 1천100억원 규모다.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조선업의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협력회사와의 상생을 강화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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