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5.29 금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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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특허 발명, '폴리카보네이트 태양광 패널' 개발세종인터내셔널(주), '폴리카(POLICA)'로 새로운 마케팅 돌입
김철호 대표가 신재품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보호층을 구비하고 굴곡성과 강인성을 갖는 태양광 패널이 처음으로 국내에서 연구, 개발되어 발명 특허 등록됐다.

세종인터내셔널주((대표 김철호)는 폴리카보네이트 생산 전문기업인 (주)동신폴리켐과 함께 국내 최초로 폴리카보네이트에 태양전지를 응용한 폴리카보네이트 태양광 패널을 연구, 개발해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유리보다 250배나 내구성이 뛰어난 폴리카보네이트의 특성은 유연성, 내구성, 강인성, 고온성, 경량성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외장재로 사용되고 있다.

그 동안 국내외에서 폴리카보네이트를 활용한 태양광 패널 개발을 시도하였으나 성공하기가 매우 어려운 과제였다.

김철호 대표는 "연구, 개발 기간 동안 온도, 시간, 폴리머 소재 융합 등 어려운 과정도 많았으나, 특허 발명 등록이라는 결과를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그동안 태양광은 유리 소재로만 구성이 되어 있어 건물태양광에 다양한 디자인과 함께 적용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이제 폴리카보네이트 태양광패널이 개발되면서 아파트 발코니, 주차장, 방음벽, 방음터널, 등 다양하게 시공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김 대표는 "연구, 개발 기간 동안 어려웠던 비용을 ‘2019년 충북 4차산업혁명 대응 선도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되면서 큰 도움이 되었다"며 충청북도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전하고 "폴리카보네이트  태양광패널의 명칭을 '폴리카(POLICA)'로 정하면서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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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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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정현 2020-04-01 09:57:26

    태양광의 대단한 발전 이네요 딱딱한 플라스틱패널이 아닌 브드럽고 유연한 제품 그리고 효과가 더 좋타면 자연을해치는 패널이 아닌 건물과 잘 융화될수 있는 패널의 재 탄생이 되겠네요   삭제

    • 설계환 2020-04-01 09:54:37

      개발과정의 여러가지 난제를
      뚫고 성취하신 귀사의 노고에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 POLICA의
      제품이 확산되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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