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8.11 화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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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해체연구소 경주지역 설립에 힘 모은다한수원,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소통·상생 간담회’ 개최
한수원이 11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소통·상생을 위한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오른쪽 아홉번째)을 비롯한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KDN, 한전원자력연료와 두산중공업, 수산인더스트리, 국책연구소 등 12개 기관의 경영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자력 유관기관들이 그동안 여러 차례의 간담회를 통해 상호 협력 기반을 공고히 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혁신 원자력 연구개발센터 및 원전 해체연구소 경주지역 설립, 에너지혁신성장펀드 출자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11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소통·상생을 위한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KDN, 한전원자력연료와 두산중공업, 수산인더스트리, 국책연구소 등 12개 기관의 경영진이 참석해 지역상생, 동반성장, 소통협력 등에 대한 올해 각 기관의 활동실적을 돌아보고, 혁신 원자력 연구개발센터 기반조성 추진현황 및 원전해체사업 활성화 방안 등 최근 원자력 현안을 공유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올 한해 유관기관이 힘을 모은 덕분에 건전한 원전 생태계 유지와 지역 상생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 원자력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영환 기자  yyy9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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