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2.9 월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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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격자 없다"…제주에너지공사 결국 사장 재공모 추진
제주에너지공사 로고. /© News1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제주에너지공사가 결국 사장 재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제주에너지공사는 6일 공사 임원추천위원회를 열고 제4대 사장 재공모 계획을 확정한 뒤 관련 절차를 조속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는 원희룡 지사가 공사 임원추천위가 추천한 사장 후보자 2명에 대해 모두 부적격 판단을 내리면서 공모 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공사는 조만간 공사 홈페이지 등에 자세한 공모 계획을 공고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공사는 지난 9월 김태익 사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후임 사장에 대한 공모 절차를 진행해 왔다. 현재 공사 운영은 노희섭 도 미래전략국장(사장 직무대행)이 맡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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