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2.16 월 07:34
상단여백
HOME 종합 공공기관
전기안전공사,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현장 안전지원반 가동부산울산지역본부에 대책본부 운영, 20일부터 특별상황근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시설물을 점검중인 문이연 안전이사.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활동에 나섰다.

공사는 오는 25~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관련하여 20일부터 27일까지 부산울산지역본부에 대책본부를 마련하고 대회장 안전을 위한 특별상황근무를 펼치기로 했다.

공사는 이를 위해 특별정상회의 기간 동안 범정부 경호안전통제단을 중심으로 12개 유관기관과 함께 벡스코 회의장 등 주요시설 11개소에 대한 특별점검 및 안전관리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사는 앞서, 지난 10월 28일부터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전기안전 강화대책을 마련하고 관련시설 사전점검을 실시한바 있다.

조성완 사장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한반도와 동아시아 공동번영의 디딤돌을 놓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시설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저작권자 © 에너지타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형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