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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에서 만나는 '세계에너지전환'에너지경제연구원 ‘데이터 통계로 본 에너지전환展’ 순회전시

에너지경제연구원(원장 조용성)은 ‘데이터 통계로 본 에너지전환展‘의 국립세종도서관 순회전시를 마치고 지난 15일부터 12월 1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에서 전시를 이어 간다고 밝혔다. 전시 주제는 1800년대 이후 에너지 생산과 소비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에너지전환의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향한 에너지 미래를 모색하는 것이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전시·교육·행사를 통해 과학기술의 대중화와 과학문화 확산을 수행하고 있는 과학관이다. 과학관 상설전시관에 에너지 기술 관련 다양한 전시가 있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 역사·사회·경제·환경 문제를 시각화된 데이터 통계와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기회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과학관을 찾는 시민들과 학생들이 에너지전환을 문명사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한국의 에너지 현 위치와 지속가능한 사회와 미래 세대에게 우리 시대의 책무가 무엇인지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관람시간은 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전시 세부내용은 <1800년 이후 세계 1차 에너지소비 흐름>을 비롯하여 <1750년 이후 세계 CO2 배출량>, <주요국 에너지 장기 전환(1800-2008)>, <에너지원별 소비 비중(1900- 2016)>, <경제성장과 에너지소비 국제 비교(1971-2017)>, <주요국 발전 부문의 에너지믹스(1971-2017)>, <에너지원별 10대 생산국과 소비국>, <에너지 투자>, <에너지원별 발전비용 비교>, <에너지전환과 일자리>, <한국의 에너지 현 위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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