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1.15 금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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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씨스템 '스마트조명' 으로 앞장서다앱기반 스마트조명 신제품 선봬
진우씨스템의 '스마트조명'

LED 조명 솔루션을 전문기업인 진우씨스템이 이번에는 앱기반을 통한 '스마트조명'을 보급한다.

(주)진우씨스템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에너지플러스 2019' 전시회에서 새로운 모델인 'LITE-WAY MATE 스마트조명'을 선보이고 다양한 고객층의 공격에 나섰다.

고재완 진우씨스템 대표는 "저희 회사는 비록 LED 시장에 늦게 참여하게 됐지만 오히려 기술적 수준을 높이는 단계를 단축해 최고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됐다"며 "이러한 기술확보로 이번에 스마트 센서가 내장된 'LITE-WAY MATE 스마트조명'을 선보이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번 신제품은 앱을 통해 거실, 현관 조명의 조절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스마트조명

'LITE-WAY MATE 스마트조명'은 기본 전통조명의 기능적인 역할이 '단순히 공간의 어둠을 밝히는' 경험이라고 한다면 스마트조명은 통신기술·센서·소프트웨어와 결합된 조명과 제어기기를 통해 ▲에너지절감의 극대화 공간 조명의 자유로운 연출 ▲IoT 네트워크 정보전달 기반 등 다양한 솔루션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조명은 움직임 센서 및 스마트폰 기반 앱, 무선 리모컨을 사용해 자동 On/Off/Dimming 조절이 가능해 조명상태와 제어가 용이하다는 것이다.

또한 스마트조명은 내장된 스마트 센서에 의해 동체가 감지되면 이전 디밍 단계를 기억하고 자동으로 제어되며 동체가 미감지 시 자동으로 소등되어 에너지 절감의 극대화에도 기여하게 된다. 스마트폰 기반 앱 및 무선 리모컨을 사용해 간편하게 자율 제어 정책을 변경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적합한 조명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이 회사는 또 '교체형 라이트웨이(LITE-WAY)'도 출시했다.

교체형 라이트웨이-LT80-R36W-API 고급형.

교체형 라이트웨이는 본체와 뚜껑에 세출의 홈이 있는 제품으로 형광등과 LED 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아모레퍼시픽 용산사옥, 신반포 아크로스퀘어, LH, SH 등의 표준 품목으로 지정돼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고재완 대표는 "진우씨스템이 개발한 LED 솔루션은 설계 단계에서 공정에 반영한다면 원가 및 공사비 절감이 우수한 제품인 만큼, 저가형 제품과는 차별화가 돼 있다"라며 "품질과 수명 등 서비스까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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