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24 화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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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이 휩쓸고간 자리...나주 과수원 농장을 가보니
지난 7일 한반도를 휩쓸고간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국내 최대 배 수확지인 나주에서도 낙과 피해가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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