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24 화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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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그룹, KDB산업은행과 에너지·지역 개발 업무협약
왼쪽부터 채정섭 한양 대표이사 사장, 임맹호 KDB산업은행 자본시장부문장, 김한기 보성산업·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제공=보성그룹© 뉴스1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한양과 보성산업 등이 속한 보성그룹은 5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한양타워에서 KDB산업은행과 '묘도 동북아 액화 천연가스(LNG) 허브 터미널 조성’ 등 에너지·지역개발 사업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KDB산업은행은 보성그룹이 국가 미래성장동력 육성 방향에 맞춰 추진하는 전남 광양만 '묘도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LNG 저장탱크 4기, 항만, 기화설비 조성) 등 에너지 사업에 대한 예비 금융자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보성그룹이 추진 중인 영암 해남 기업도시 ‘솔라시도’, 새만금 신시-야미지구 개발사업 등의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함으로써, 국가 에너지 기간산업 확충 및 지역기반 개발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보성그룹 관계자는 “KDB산업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보성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LNG 가스 사업,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발전, 기업도시 개발 등의 안정적인 사업추진이 한층 더 탄력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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