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24 화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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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대신 '초록 유조차' 달린다…SK에너지 환경 켐페인
(SK에너지 제공)

문창석 기자 = SK에너지는 SK주유소에 공급할 석유제품을 싣고 전국 도로를 누빌 유조차를 활용한 친환경 캠페인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차량 외관에 “내가 줄인 일회용품이 지구를 살리는 나무가 됩니다”라는 문구를 입혀 도로 위 광고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기후 변화 및 지구 온난화에 대응하자는 '아그위그' 켐페인의 일환이다.

SK에너지는 이달 초부터 총 172대, 2만8000리터 용량의 유조차에 광고를 입히는 작업을 했다. 앞으로 SK를 상징하는 빨간색과 주황색 대신 파란색과 초록색 광고로 단장하고 도로를 누비는 유조차를 볼 수 있게 된다.

안옥경 SK에너지 물류경영실장은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환경 관련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2030년까지 회사의 그린밸런스를 맞추겠다는 전략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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