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8.23 금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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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지식재산기반 차세대영재기업인 10주년 기념식
박원주 특허청장(왼쪽)이 전시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박찬수 기자 = 특허청은 8일 The-K 호텔 서울(서울 서초구)에서 ‘지식재산기반 차세대영재기업인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식재산기반 차세대영재기업인 육성사업'1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10년의 비전 선포를 위해서다.

지식재산기반 차세대영재기업인 사업은 잠재력이 풍부한 만 13~15세 학생을 선발·육성시키는 인재 양성 사업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지식재산 뿐만 아니라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 기업가정신,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의 교육을 2년간 받게 된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지식재산기반 차세대영재기업인이 머지않아 글로벌 혁신가로 성장해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이라며,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미래 혁신을 주도할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식재산기반 융합교육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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