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8.23 금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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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에 한국전력산업 신드롬 일으켜’전기산업진흥회-코엑스, 제1회 ‘KOSEF 2019’ 성공적 성료
전력기자재 수출 촉진 위한 ‘New Business Model’ 구현
진흥회-코엑스-한전-호치민기계전기협회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성인 한국전력공사 부장, 이동원 COEX 사장,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 회장, 호치민기계전기협회 Mr. Kieu Hyunh Son 부회장)

한국전기산업진흥회(KOEMA)(회장 장세창)와 코엑스(사장 이동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남동발전(주) 등 발전6사와 공동으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4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2019 한국스마트전력 에너지전시회(KOSEF 2019)를 성황리에 성료됐다.

이번 전시회는 ‘베트남국제전력설비전(Vietnam ETE 2019)’과 동시에 개최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호주, 중국, 일본, 대만, 인도 등 15개국 342개사 560부스 규모로 개최(KOSEF ; 152개사 206부스 규모)됐으며, 베트남 및 신남방 등 18개국에서 20,458명이 참관했다.

특히, 이번 전시 기간 중, 베트남 및 신남방지역에서 350여 명의 바이어를 초청해 총 1,138건, 150백만 달러에 달하는 상담 실적을 거뒀다.

특히, A사와 베트남 바이어 간 MCCB, Relay 등 100만 달러 수출 계약, B사와 인도 바이어 간 개폐장치, 조명 등 62.5만 달러 수출 계약 등 총 15건의 계약을 통해 384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거양했다.

아울러 이번 전시 기간 중, 전시장 내 세미나룸에서 개최된 전력 컨퍼런스에서는 베트남 및 신남방지역의 사전 수요를 바탕으로 발전, 송배전, 신재생 등 테마별 컨퍼런스를 개최, 매 세션마다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전시기간 동안 양국 간의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도 이어져, 7월 17일 한국전기산업진흥회(KOEMA)-코엑스-한전-호치민기계전기협회간 4자간 MOU 체결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베트남 및 신남방지역의 지속적인 진출을 지원하고 이번 전시회의 확대 발전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이 외에도 기술 및 통상협력을 위한 기관-기관 間, 기업-기업 間 MOU를 5건 체결하는 등 내년 전시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며, 향후신남방지역 및 수출 유망지역에서의 순회 전시회를 기약하고 성황리에 종료됐다.

김영환 기자  yyy9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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