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8.23 금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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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열린 한국과 호치민시 통상정책 해외설명회산업부 베트남 진출 기업과 통상이슈 논의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치민 롯데 레전드호텔에서 우리나라 베트남 진출기업 및 현지기업 관계자 100여명을 참석한 가운데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됨에 따라 진출기업 및 현지기업과 함께 현재 베트남의 통상환경 이슈를 정확히 진단하고, FTA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각적인 수출 진흥방안 모색’을 위한 '2019 통상정책 해외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자리에는 김형주 통상국내정책관이 참석해 축사를 통해 “베트남은 교역이나 투자규모에서 한국 산업에서 꼭 필요한 新 남방정책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이자 한국기업의 글로벌 생산기지”라며 양국의 관계를 강조했다.

그는 또 “이번 통상정책 해외설명회가 앞으로 지속될 미중 무역분쟁 파고와 일본의 對한 수출규제 조치 등과 같은 불확실한 통상환경 속에서 한국-베트남 양국 기업이 위기 극복을 위한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형주 산업부 통상국재정책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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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형권기자는...
한양대 신문방송과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경제신문, 한국에너지신문, 전기신문, 산경에너지 등에서 25년의 기자생활을 했다.
2017년 6월부터 에너지타임뉴스 발행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

남형권 기자  cabinnam@enertopi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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