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7.21 일 15:55
상단여백
HOME 종합
제로에너지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건축물 대전 대상
힐스테이드 레이크 송도.(제공=현대건설)

이동희 기자 =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가 제2회 대한민국 지능형건축물 대전에서 대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능형건축물 대전은 비주거(업무), 주거(공동주택), 설비시스템 3개 부문별로 국내 최고의 건축물과 시스템을 선정하는 행사다.

현대건설은 주거와 비주거(아모레퍼시픽 본사)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는 국토부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국내 최초 고층형 제로에너지 공동주택이다. 현대건설은 국토부, 인천광역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게 협력해 고층형 제로에너지 공동주택을 개발했다.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는 공동주택 최초로 에너지건축 5등급, 건축물 에너지 효율등급 1++를 취득했다. 단지는 인천 공동주택 평균 대비 전기에너지의 약 50%, 난방에너지의 약 40% 이상 절감효과를 기대한다.

또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는 현대건설이 자체개발한 스마트홈 기술인 '하이오티(Hi-oT)'를 적용했다. 하이오티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집에 설치된 빌트인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속적인 개발로 스마트시티 기반을 마련하고 입주민 만족도 극대화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