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7.21 일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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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가전, 올해의 에너지 절약 '위너'
삼성 무풍 시스템에어컨 4way(삼성전자 제공)

박동해 기자 = 삼성전자는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제22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에서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포함해 모두 8개 제품이 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국무총리상을 받은 '삼성 무풍 시스템에어컨 4way'는 열교환기의 고효율화, 인터버 압축기의 소비전력 저감, 풍량 손실 최소화 등의 기술을 적용해 기존 제품대비 냉방효율은 18%, 난방효율을 27% 올렸다.

더불어 '에너지 대상'을 받은 '삼성 전기레인지 인덕션'은 역시 고효율의 인버터 기술이 탑재돼 기존 제품 대비 소비전력을 45%까지 절감했다. '에너지 위너상'을 받은 '삼성 세탁기 애드워시(23㎏)'도 세제 버블이 옷감에 빠르게 흡수돼 오염물을 제거할 수 있어 에너지 효율지수를 16% 개선해 에너지 1등급 기준을 달성했다.

이외에도 삼성 비즈니스 모니터가 '에너지 기술상'을 삼성 노트북 Pen S가 '에너지 CO2 저감상'을 수상했으며, 시스템 에어컨, 드럼세탁기, 일반형 냉장고, 식기세척기 4개 제품이 에너지 위너상을 받았다.

전경빈 삼성전자 글로벌CS센터 전무는 "이번 수상은 삼성전자의 고효율 제품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저감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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