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7.21 일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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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기재부 예타 사업 선정
강원도청 전경.

하중천 기자 =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춘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최근 기재부의 ‘2019년도 제2차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앞으로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 등 공동사업시행자와 협업을 강화해 예비 타당성조사 조기 통과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소양강댐 심층 냉수(수열에너지)를 활용해 국가 미래수자원 신산업화 선도 모델을 창조하고 산업수도 춘천을 육성하기 위한 도 핵심 전략사업이다.

도는 공동사업시행자와 오는 2022년까지 총 3027억원을 들여 춘천시 동면 지내리 일원 78만5000㎡ 부지에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지난 5월말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 간 합동사무소 운영 등 협업을 통해 공기업 예비타당성조사를 기재부에 신청했다.

기재부는 지난달 14일 제2차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조사 자문회의를 열어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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