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7.21 일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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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선, 한국당 에너지정책 파탄 대책 특위 위원장 임명
김기선 자유한국당 대북제재위반조사특별위원회 위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북제재위반조사특별위원회 3차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권혜민 기자 = 자유한국당 김기선 국회의원(강원 원주 갑)이 9일 당내 에너지정책 파탄 및 비리 진상규명 특별위원회(약칭 에너지정책 파탄 대책위)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김 의원에 따르면 이 특별위원회는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및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문제점, 한전 적자 문제와 최근 불거진 원전 수출 및 원전 핵심기술 유출 문제 등을 다루기 위해 출범했다.

이 특위는 김기선 위원장을 비롯해 총 13명으로 구성돼 12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나선다.

김 의원은 "그동안 국회 상임위를 통해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문 정부의 졸속 탈원전 정책을 저지하고 에너지 파국을 막기 위해 국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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