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7.21 일 15:55
상단여백
HOME ETN산업 원자력
울산시, 원전해체산업 육성·수소연료전지발전 토론회 개최
울산시청

원전해체연구소 부산·울산 공동유치를 계기로 성공적인 원전해체와 세계 원전 해체 시장 교두보 확보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가 울산서 열린다.

울산시는 17일 오후 시민홀에서 '원전해체산업 육성 및 수소연료전지발전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세계원전수명관리학회 황일순 회장, 한국원전해체기술협회 신승호 협회장, 산업부, 원전해체 관련 산·학·연·협회·학회 등 원전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한다.

시는 토론회에 앞서 지난 5개월 동안 이들 전문가들이 참여해 수립한 '울산 원전해체산업 육성전략(안)'을 발표한다.

토론회에서는 두산중공업 손희동 부장이 '원전해체 산업에서 중소기업의 역할'을, 울산과학기술원 김희령 교수가 '원전해체 산업기술 개발 및 인력양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덕양 김기철 사장이 '수소 연료전지발전 추진방향'을, 울발연 김형우 박사가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시민펀드 참여방안'을 각각 제시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