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6.17 월 19:09
상단여백
HOME ETN산업 전력
당진화력, 4호기 계획예방 정비공사 기술교류회
당진화력본부, 4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기술교류회 시행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11일 본부에서 당진화력 제1발전처와 협력사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4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기술교류회’를 가졌다.

이날 기술교류회는 지난달 30일 당진화력 4호기 계획예방 정비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한 것을 격려하고 중요 정비사항 및 설비 개선 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획예방 정비공사는 발전기의 성능 유지와 고장 예방을 통해 설비 신뢰도를 향상시키고자 하는 점검 및 정비를 말한다.

교류회에 참여한 직원들은 발전 설비의 핵심인 터빈 날개에 발생된 결함 정비 사례, 발전기의 이상 징후 점검·조치 등의 사례를 공유하고 대기환경 분야의 설비 개선 및 석탄 취급설비 안전시설물 보강 등에 대한 주제를 발표했다.

오태환 제1발전처장은 “당진화력과 협력사 직원들의 노력으로 안전사고 없이 적기에 준공할 수 있었다”며 “향후 공사시 이번 기술교류회 내용을 적극 참고해 안전한 작업장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