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8.26 월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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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형 신기술 개발·4차 산업혁명시대 금형산업 발전…협력덕일산업-한국기계산업진흥회 업무협약 체결
최형기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부회장(오른쪽)과 유기덕 덕일산업(주)·오레스트(주) 회장(왼쪽)이 ‘금형 신기술 개발 및 협력’을 위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덕일산업(주)·오레스트(주)(회장 유기덕)와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 이하 기진회)는 10일 여의도 기계회관 본관에서 ‘금형 신기술 개발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기덕 덕일산업(주)·오레스트(주) 회장, 최형기 기진회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양사는 금형 신기술 개발 및 4차 산업혁명시대 금형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자동차부품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덕일산업(주)․오레스트(주)는 고부가가치 금형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의 LED라이팅 시스템과 모션콘트롤 모듈을 생산하고 있으며, 첨단 설비 투자와 철저한 품질관리로 인체공학적 안마의자, LED스탠드 등을 생산하며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기계산업진흥회가 산업통상자원부 기반구축과제를 통해 부천 몰드밸리에 2016년 설립한 한국금형센터(센터장 고재규)는 국내 최대 시험생산, 가공, 측정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월평균 450건 이상의 중소 금형기업 지원을 통해 금형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유기덕 회장은 “한국금형센터의 우수한 기술 인력과 장비 인프라를 활용한 금형개발로, 세계적 자동차부품 및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영환 기자  yyy9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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