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8.26 월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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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태양광 발전 수익 2억원 취약계층 지원
남해고속도로 태양광 발전설비

한국도로공사는 7일 고속도로 태양광 발전사업의 수익금 2억원을 한국에너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전국 복지시설 15곳의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와 태양광 발전시설 인근의 취약계층(286가구)의 전기요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도로공사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태양광 발전 수익 나눔 사업으로 복지시설 8곳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취약계층 1700여가구의 전기요금을 지원하는 등 총 7억6000만원을 기부해왔다.

한편 도로공사는 지난 2012년 남해고속도로 등 5곳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처음 설치한 후 현재 131개소 73㎿ 규모의 발전시설을 운영 중에 있다. 올 연말까지 199개소(101㎿)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강훈 한국도로공사 부사장은 "앞으로도 태양광 발전 설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정부의 친환경 미래 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고, 수익 나눔 사업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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