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6.17 월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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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혁신도시에 최첨단 타운하우스 '스카이캐슬' 공급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 들어서는 최첨단 타운하우스 '스카이캐슬' 이미지.

한국전력 등 16개 공공기관이 입주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빛가람에 최첨단 타운하우스인 '스카이캐슬'(SKY캐슬)이 공급된다.

유한회사 주가람은 국내 처음으로 SK텔레콤 5GX 기반 최첨단 스마트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를 갖춘 타운하우스 '스카이캐슬'을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스카이캐슬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H9블럭 60필지 2만1000㎡ 부지에 들어선다.

유럽형 목조주택 모델과 2층, 3층 테라스형 철근콘크리트 주택 모델 등 총 7개의 모델로 6월부터 분양한다.

스카이캐슬 5GX 기반 스마트 타운하우스 구축 사업은 SK텔레콤을 비롯한 가족회사인 SK브로드밴드, ADT캡스, SK매직이 IoT 관련 기업으로 참여한다.

사업 진행은 부동산 개발회사 ㈜도모센터가 맡는다.

도모센터는 SK브로드밴드와 체결한 '5GX 최첨단 IoT 스마트 타운하우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서(MOU)'를 기반으로 SKT 5GX 기반공사를 비롯해 건축설계와 시공까지 담당한다.

IoT는 스마트폰, PC는 물론 자동차, 냉장고, 세탁기, 시계 등 모든 사물을 유·무선 통신망으로 연결하는 것을 말한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각종 기기에 통신, 센서 기능을 장착해 센서에서 발생하는 실시간 데이터를 사람의 개입 없이 인터넷으로 주고받을 수 있게 된다.

교통상황,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무인 주행이 가능한 자동차나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조정할 수 있는 가전제품 등이 대표적이다.

도모센터 관계자는 "설계단계부터 SKT 5GX IoT로 기반시설을 구축해 향후 단지 입주자들이 보안부터 편의성까지 갖춘 최첨단 미래형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명품 타운하우스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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