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4.24 수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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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저소득층 대상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추진
광주 북구청의 모습

광주 북구는 저소득층의 에너지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에너지재단(이사장 김광식)과 업무협약을 맺고 '2019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에너지효율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난방 공사와 보일러 교체, 냉방기기 보급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북구는 지난 3일 맺은 업무협약을 통해 2021년까지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구에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으로 신청은 인근 동행정복지센터와 한국에너지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저소득층의 에너지효율이 개선돼 이용에 따른 비용 부담이 감소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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