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7.21 일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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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본부, 외부 전문가 초청 청렴특강 시행갑질 근절 및 청렴문화 자발적 확산 기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한상길)는 27일 인재개발원 강당에서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덕만 청렴윤리연구원장(前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을 초청해 ‘갑질 예방 및 청렴문화 확산’이라는 주제로 청렴 특강을 실시했다.

청렴문화의 생활화를 통한 깨끗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한 이날 특강은 동영상을 활용해 공공기관에서 실제 발생한 부패 유형을 구체적 사례 위주로 살펴보았다.

또한 공직자 행동강령 및 부정청탁금지법과 연계해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부패 사례와 발생 시 대처법에 대해 토론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상길 본부장은 “청렴은 어느 조직에서나 가장 기본이 되는 덕목”이라며 “직원 개개인이 청렴 문화를 체득해 자연스럽게 실천해나갈 수 있도록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수원은 2015년부터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받았으며, 2018년 청렴도 평가에서는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1등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영환 기자  yyy9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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